2025. 07. 25. 금요일
조회수 22
뭔가를 하고 싶지만 마음처럼 안 될때 쉽게 답답해지곤 한다. 잘 하고 싶지만 계속 실수 투성이일때 내 자신이 너무 답답하다. 내 손이 내 머리가 답답해진다. 그럴때는 내가 너무 열심히 하려 애쓰고 있구나 하며 나를 돌본다. 좀 쉬어가도 된다고 한숨 돌리고 와도 된다고 나를 다독이면 내 숨을 조이던 답답함은 서서히 풀려간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