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8. 29. 월요일
조회수 174
내가 잘하고 행복했다고 느꼈던 순간들을 모두 되돌아 보면 난 게임하는것이
행복하고 잘한다고 느꼈던것 같다 또한 내가 닮고 싶고 존경하는사람은 페이커다
왜냐하면 페이커는 잘하기까지 하면서 게임할때 순발력이 중요한데
그 순발력이 페이커는 대단하다 그리고 난 잘 놀고 재미있게 사는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 그 이유는 나의 삶은 내 마음이 오가는데로 살고싶다 먹고싶은게 있음
도전하고 하고싶은게 있음 하는것 말이다 하지만 그렇게 살게되면 부모님이 걱정하지 않을까?라는 걱정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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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8. 29. 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