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7. 24.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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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제 못 들어온 이유가.. 직설적으로 말하면.. 쓰러졌어요. 엄마가 늦게 들어왔는데 할 일을 못 해서 혼나고 있었거든요? 근데 머리가 엄청 어지럽더니 5초? 정도 기억이 끊기고 바닥에서 일어났어요. 계속 휘청거리고 현실인지 꿈인지도 구분이 잘 안가고.. 너무 무서운거에요, 제가 잘못 된건가? 하고 그래서 그냥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흐르고.. 그러다가 결국 자고 오늘 일어나서 학교 갔습니다.. 이게 무슨 일인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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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7. 24. 1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