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3. 18.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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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보니 내가 엄마가되었다!!!!!!!!!그리고 엄마는 내가 되었다!
나는 바쁘게 아침밥을지었다. 언니는 내가 엄마가 된걸 모르나보다
밥을맛있게먹었다.그리고 엄마는 학교를 갔다.언니도 학교를 가니 내 일이 다가왔다.나는화장으하고 학교로 갔다.
그때 어떤 사람이 내게 물었다."수업은않하시나요??"나는말했다"내??알았어요"나는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어색하게분필을잡았다.
꾸역꾸역 수업을 하려는 순간! 갑자기 오늘수업 해야하는 내용이 머리에 쏙속 들어왔다!!!!! 나는 여유롭게 놀이하듯이 강의를했다.사실나도놀랐다!내가강의를 하다니!!!!
학교가 끝났을때 학교에서나왔다.다음날나는나로변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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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3. 18. 1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