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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ww/sniper

2025. 07. 22. 화요일

조회수 35

제가 밥을 먹다가 밥에서 이상한 가루가 나와서 아빠한테 이게 뭐냐고 물어봤는데
아빠가 갑자기 "후추다 이 자식아" 이러시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난 그냥 물어만 봤는데?" 라고 하면서 아빠한테 말했더니
엄마는 갑자기 제발 사소한 거에 정색좀 하지 마래요...
제가 그렇게 막 '아빠 왜 그래!!' 이런 것도 아닌데...
아무튼 그래서 제가 너무 억울했단 말이에요?
그래서 "아니 그게아니라.." 라고 말햇는데 엄마가 또
"웨하스야! 제발... 너 그거 억울 병이야 그만 좀해!" 라고 하는 거에요..
전 아직 본론도 않꺼냈는데...
그러더니 엄마가 자꾸 날 몰아붙이는데 아빠는 같이 몰아붙였어요..
그리고 제가 말할때 마다 엄마는 한숨을 진짜 사람 나쁘게 보이게 했어요..
그러고는 엄마가 빨리 자리를 떴는데 그 이유가 기분이 않좋데요..
전 제 자신이 잘못한게 없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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