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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억울했던일...

뽀얌🤍

2025. 07. 22. 화요일

조회수 20

1~2학년동안 학교폭력을 많이 당했다. 그친구는 자기숙제를 나한테 떠넘기고 나를 아프게 때리고 이모님한테 말씀드렸지만.. 오히려 나를 혼냈다. 게는 나를 울리고 억지로 날때리고 나의 신체부의를 만졌다 하지말라고 계속했지만 무시하고 그일을 반복했다 내 머리도 잡아댕기고 내 머리에 로션을 발라서 머리가 건조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내가 아끼는옷에 슬라임을 묻히고 핸드폰도 가져갔다 그땐 엄청 억울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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