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7. 22.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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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가 지으신 강화집애서 할머니가 콜라(?)를 마시고있어서 할머니한테 한입만 달라고 했다 그런데 할머니가 이건 어른들만 먹는거라고 해서 화났다.... 그것도 아주... 할머니가 배가아파서 화장실에 간 사이에 몰래 먹었다 그런데.... 결국 소동이 일어났다. 너무 쓰고 맛이없었다 강화집에서 잘때 잠도안왔고 아예 밤을 새버렸다 그땐 엄청 최악의 날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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