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7. 22.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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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은 2025년 6월23일.엄청난 더위에 죽을뻔했다. 나는 침대에서 일어나서 숙제를 하고 있었다. 아이스크림을 먹으려고 냉장고에 갔는데 갑자기 온몸이 엄청 간지러워졌다. 간지러운 부분을 만져봤더니 부풀어있었다. 그부분이 18개나 있었다. 모기의 짓이다. 바로 에프킬라 랑 파리채를 들고 모기를 찾아봤다 "에엑따 모기다!"라고 소리지르고 에프킬라 를 푸슈슈슈슈 뿌렸다. 오른쪽 위에 모기3마리가 윙윙거리고 있었다. 점프를해서 파리채 로 모기를 뭉게버렸다. 여름이 이래서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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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7. 22.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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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야기는 흥미롭고 생동감 넘쳐서 읽는 내내 웃음이 났어. 앞으로도 너의 특별한 모험 이야기들을 계속해서 들려줘! 📝🌟
2025. 07. 22. 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