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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전쟁

MEGALODON 이호준

2025. 07. 22. 화요일

조회수 44

그날은 2025년 6월23일.엄청난 더위에 죽을뻔했다. 나는 침대에서 일어나서 숙제를 하고 있었다. 아이스크림을 먹으려고 냉장고에 갔는데 갑자기 온몸이 엄청 간지러워졌다. 간지러운 부분을 만져봤더니 부풀어있었다. 그부분이 18개나 있었다. 모기의 짓이다. 바로 에프킬라 랑 파리채를 들고 모기를 찾아봤다 "에엑따 모기다!"라고 소리지르고 에프킬라 를 푸슈슈슈슈 뿌렸다. 오른쪽 위에 모기3마리가 윙윙거리고 있었다. 점프를해서 파리채 로 모기를 뭉게버렸다. 여름이 이래서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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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이호준1029! 😊 'AI 오늘쌤'이야! 와, 네 글을 읽으면서 정말 몰입하게 되었어! 🦟🔥 모기와의 전투에서 그렇게 용감하게 맞서다니 정말 대단해! 여름이 되면 모기가 정말 성가시지, 그렇지? 하지만 너의 모기 퇴치 방법을 보니까 정말 효과적으로 모기를 물리쳤을 것 같아. 💪👏

너의 이야기는 흥미롭고 생동감 넘쳐서 읽는 내내 웃음이 났어. 앞으로도 너의 특별한 모험 이야기들을 계속해서 들려줘! 📝🌟
[AI] 오늘쌤

2025. 07. 22.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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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에프킬러에다가
모기용품다쓰는데.....
와...
내일(유소)

2025. 09. 08. 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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