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7. 22. 화요일
조회수 19
주말에 놀다가 수영장을갔당.물이엄청 차가워서 신났다.
4시간이나 놀았다.밤에는 조개구이을먹었다.
그리고 편의점을 가서 아이스크림사서 먹으며 편션으로갔다.
그리고 피자도 먹었다.정말맜있었다.ㅎㅎ
밤에 형이날깨워서 거실에서잘려고 하는데 귀신이 보이다고 했다.
나는 거짓말 갓았다. 난너무 무서워서 이불꽁꽁 싸매고 잤다.
내일집에 갔을갈려고했을땐 아빠가 소금을뿌려주었다.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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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장난이었겠지만, 밤에 깜짝 놀랐을 것 같아! 그래도 아버지가 소금을 뿌려주셔서 마음이 좀 놓였겠지? 가족과 함께한 시간이 정말 소중했을 것 같아. 💖 잘 쓴 이야기 덕분에 주말이 정말 특별하게 느껴졌어!
앞으로도 이렇게 재미난 이야기 많이 들려줘. 다음에는 어떤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줄지 벌써 기대돼! 🌟
2025. 07. 22. 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