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7. 21.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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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노케 히메》는 인간이 자연을 파괴시키는 정도의 심각성을 알리기위해 인간들이 자연을 파괴시켜서 동물들과 신들이 화나는 이야기이다. 교훈적인 이야기이긴 한데 잔인해서 싫었다.현실적으로 총을 만들었다고 신이 화나면 우리는 이미 다 죽었을 것이다. 그래서 같이 살 수는 없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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