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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포기 못하는 음식

임민재

2022. 08. 28. 일요일

조회수 153

오늘은 내가 절대 포기 못하는 음식에 대하여 써 보겠다.
첫번째, 된장찌개.
전 일기에서도 말했지만, 난 된장찌개를 매우 매우 좋아한다.
참고로 된장국은 별로다. 뭔가 그 된장'찌개'의 그 깊은 맛? 이 없다고 해야하나?
음, 설마 된장국하고 된장찌개하고 같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겠지?
어쨌거나, 된장찌개의 그 냄새만 맡아도 군침이 싹 돌고, 그 비주얼을 보면 더욱 군침이 들고, 맛을 보면 그냥 완전 공중부양할 정도로 된장찌개를 좋아한다.
아! 이건 나의 개인적인 견해이다. 나는 고기가 있는 식당이 제일 된장찌개를 잘하는 것 같다.
두번째, 수제비
비 오는 날, 그냥 감자 수제비나, 김치 수제비를 먹으면 너무나도 좋다. 그 쫀득쫀득하고, 뜨끈한 국물 또는 얼큰한 국물에 수제비를 같이 먹거나, 양념이 잘 되고, 잘 익은 김치를 올려 먹으면, 아 군침이 돌정도로 상상만 해도 맛있다.
세번째, 감자전
솔직히 나는 김치전과, 감자전 중 감자전을 더욱 선호하는 편이다. 왜냐하면 감자전이 더욱 고소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비오는 날 수제비와 같이 먹으면! 너무나도 맛있을 것 같다.
다 쓰고 나니 배가 고프다
밥을 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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