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7. 16.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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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환경 시간에는 모노노케 히메라는 영화를 보았다. 이 영화의 주제는 자연과 인간들의 공존이였다. 인간의 대표로는 애보시, 자연의 대표로는 사슴신이 있었다. 애보시는 최대의 이익을 위해 산을 정복하고자 하였고, 사슴신은 그걸 막고자 하였다. 결국 애보시가 사슴신을 죽이는데 성공하였지만, 애보시도 많은 걸 잃었다. 이 영화를 보며 공존은 불가능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간은 발전을 위해 계속 자연을 개발할 것 이고, 그렇게 되면 결국에는 자연은 망가지게 될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물론 인간들이 바뀌어서 자연을 지키는 선택지 또한 존재한다. 하지만, 아무리 노력을 하여도 모두가 바뀌진 않기 때문에 결국에는 공존이란 존재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또한 우리의 선택으로 인해 자연이 무너져 우리가 죽는것이기 때문에 지구 멸망 또한 나는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자연을 지키기 위해 계속 노력하는 사람들에게는 보상이 있을 것 이라고 생각한다. 아니 그렇게 믿는다. 나는 앞으로 자연을 지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 이고 불가능한 일을 가능하게 해볼 것 이다. 어른이 되면 작은 돈 이지만 조금이라도 환경 단체에 기부할 것 이다.(거짓말 아니에요^^) 이번 시간이 1학기 환경 마지막 시간이라는게 너무 아쉽고 2학기에도 환경 수업을 현우쌤이 해주시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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