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7. 14.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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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때 폭우가 내리는 시험기간이었어.
우리 집에서 시험 공부를 하기로 했는데 버스에서 내리는 순간 비가 정말 퍼붓는거야.
여학생 셋이 집까지 약 5분을 비를 그대로 맞고 뛰어갔어.
속옷에 운동화까지 모두 홀딱 젖었는데 왜인지 너무 신나고 즐거웠어.
셋이 들어와서 깔깔거리고 웃느라 정신이 없었지.
왜 그렇게 웃겼는지 왜 그렇게 즐거웠는지 모르겠어.
근데 참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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