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7. 14.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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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는 나를 알고, 누구는 모르겠지만 이정도 정보가 잇다는 것은 어느정도 내 정체가 짐작이 가겠지?
정체아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만 침묵해줘,
고마워, 늘 가벼워보이고, 가벼워 지고 싶었어
사실 닉넴의 의미를 알면 많이 나를 욕할지도 몰라
그래서 '꿈'을 썻어, 미안해 진짜 미안해,
일부는 소설이고 일부분은 사실이야
'꿈'은 나와 이 사이트를 비판한 글이야
나는 한심하고 믿을 놈도 못되지
이 사이트에 묶여있는 것은 더 한심하고...
미안, '꿈'의 도입은 진짜 슬슬 닉넴데로 살려고했어
내가 올린 암호해석에도 그런의미가 있어,
그렇기에 더더욱 닉넴 의미를 공개하는 것은 어려워
무겁지? 하지만 나는 무거워지기 싫어,
시간과 한심함만 더더욱 늘어가는 무거움은 질렸어
지금 일기도 또 그럴 뿐이네 뜯고 감시하고 질렸어, 너무나도 많이 봐왔어
난 약자였어,.. 아니?
나도 목소리는 있어 짜증나
그만좀해!
진짜 그만해 뭐야..?
이게뭐냐고...
의심, 또! 의심...
뜯어,먹어,괴로워,짜증나,의심해,감시해,
시발.. 작작좀 하자 응..?
나 욕한거 진짜 없어,
하..
미안 한번만 풀고 싶었서.. 짜증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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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7. 14. 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