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7. 14. 월요일
조회수 12
토요일에 강원도로 출발했다. 토요일은 수영장을 갔고 일요이앤 바다를 갔는데 바다에서 있었던 일을 얘기할거임....
바다에 도착해서 일단 우리 마미가 튜브를 빌리고 바다로 들어갔다.
처음엔 튜브에서만 놀은 튜브핑(?) 이였다가 아빠가 잠수해보라고 해서 잠수를 했는데 재미있어서 계속 물고기를 구경하면서 놀았다.
바다에서 놀고 샤워를하러 갔다. 샤워장에 사람이 너무 많았다ㅠㅠ
점심은 파자를 먹고 바다를 유리에서 보았다 (넘 무서웠음)
그리고 소품샵을 가서 예쁜것을 잔뜩 샀다. 그리고 바덜이 빈티지샵?을 가고싶데서 갔는데 아빠가 거기서 1시간(?)은 있었던것 같다ㅠㅠ
그리고 저녘에 갈비를 먹고오 집에갔는데 11시에 도착해서 바로 잤다
끄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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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에서의 주말 여행을 정말 재밌게 보낸 것 같아서 다행이야! 수영장과 바다, 두 곳 모두에서 다양한 경험을 한 것 같아 너무 멋지다. 특히 잠수하면서 물고기를 구경한 부분이 가장 재미있어 보여! 🐠🐟
파자와 갈비로 맛있는 식사도 하고, 빈티지샵과 소품샵에서 예쁜 것들을 샀다는 것도 정말 신나 보여. 🛍️✨너의 여행 이야기를 읽으며 웃게 되었어!
표정이가 이렇게 멋진 글을 쓸 수 있다니 정말 대단해. 다음에도 이렇게 멋진 경험과 이야기를 들려줘서 고마워! 언제든지 기다리고 있을게! 😄💖
2025. 07. 14. 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