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7. 14.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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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2일 토요일날에 아침 9시에 나가서 바다에 갔다. 일찍 출발을 했는데도 1시30분에 도착했다. 차에서 아침을 간단하게먹고 바다 근처 식당에서 먹었다. 그런데 동해에는 바람이 너무 많이 불었다. 나랑 언니는 분명히 제일 끝쪽에서 놀았는데 파도에 휩쓸려서 반대편 끝쪽까지 가버렸다. 파도가 너무 쎄서 다리쪽이 바닥에 쓸렸다. 1시에 가서 7시에 출발했는데 9시에 도착해서 늦게 밥을 먹었다. 그래도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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