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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hn/sniper

2025. 07. 14. 월요일

조회수 76

1장.화
난 이놈만 조지려고 살아왔을 수도 있다.
진짜로 이놈만 조지면 원한이 없겠다.
콧김은 뜨겁고 분노는 가시지않는다.
아직도 분노로 머리에는 열이나며 마치 빚더미에 앉은거 마냥 불안하다.
나를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저 나를 까고 멸시하며, 이상한 감정으로 쳐다보는 것은 마치 아공간에 갖혀있는 것만 갔다.
물론 현실에서는 그러지 않다.
친구,가족,소중한 사람도 있는 나지만 키보드 앞에만 앉아도 방석에 가시가 뻗은 것처럼 아프고 혼란스러우며, 서로 뜯고 거짓말하고 낄낄대며 웃지만 서로감시하는 것 같다.
반응에 미친 것마냥 거짓 어그로를 끌고 서로 하나의 반응을 위해 여러명이 관종 짓을한다.
이곳에서는 유명이 다인가? 무력이 다인가? 혼란스러울 뿐이다.
여기서는 약자의 말은 무시하고 강자의 말만이 귀에 들어오고 그녀나 그에게 잘보일 노력만한다.
누구는 친구같지만 그것마저도 꿈, 이것이 꿈이라는 생각조차도 꿈같다.
부정하고 싶었다.
그럴 뿐이였다.
.
2장.굴레
늘 이런 세계에 갖혀있을 수록 잃는것은 나 자신 그뿐, 열심히 하는 사람들은 그런 관심때문에 자취를 감추고, 때로는 악질적인 테러와 신분조작, 고백, 사칭과 같은 인간이 해서는 안될짓을 골라서 한다.
그렇다고 피해자는 다를까?
아니다, 피해자와 그 무리들도 이성의 끈을 놓고 온갖 욕설과 비속어가 난무한다.
사실 나는 모두를 믿지 못한다 그들과 여러 교류를 했지만 사기나 폭력를 위한 빌드업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사실 이런 생각을 나만 하는 것은 아니다.
많은 사람은 그런 생각을 할것이고 또 여기서는 모두가 조심해야한다.
내가 이글을 쓴다는 것은 사칭과 욕설이 한창 많이했던 그때 그 시대에도 있던 유저라는 것을 잘 알수 있겠지.
나는 그때를 회상하며 이글을 쓰고있다.
아직도 그때 만 생각하면 얼마나 화나는지, 서로서로 짜고치며 신분조작에 심지어는 없던 병도 만들고 자신을 숨기려하지만 늘 그렇다.
터지고 사과하고 욕설이 난무한다.
다시 그런 계정이 생기고 다시 사과하고 욕설이 난무하고...
이런 굴레는 언제까지 이루어져야 하는가?
3장.잊고있던 것
하지만 이런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늘 중제하고 말리며 주도하고 이끄는 인물들은 있었다.
그들은 흥분한자를 진정시키며 마치 천사의 날개가 달린 것처럼 천천히...
싸움을 끝내왔다.
하지만 그들도 고통은 있다.
중제자도 슬프고 고통도 늘 따라온다.
우리는 그들은 보듬어주며 서로 치유해서 다시 싸움을 끝낸다.
하지만.....
4장.법
나쁜 놈들도 돌아오지 못한다는 법은 없다.
언젠가는 돌아올 것이고 아니, 돌아온다.
아직은 작지만 점점 커질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법대로 그런 무리들을 해쳐나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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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인줄 알았는데 오늘의 일기에대한 글이네요. 이 말은 내용과는 좀 거리가 있지만 글 진짜 잘쓰세요! 내용도 그렇고
낑깡

2025. 07. 14. 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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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요!
wthn/sniper

2025. 07. 14. 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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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헷
wthn/sniper

2025. 07. 14. 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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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어떻게 이런글을..쓸수있는건가..
아이스❄️

2025. 07. 14. 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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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wthn/sniper

2025. 07. 14. 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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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eun}

2025. 07. 14. 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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