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7. 12.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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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도 바른 사나이 답게 일기를 쓴다.
오늘도 일기를 쓰면 25년도에 일기를 두 번이나 쓴 것이다.
정말 대단하다.
일기는 초등학교 방학 숙제로 밖에 안 써봤는데,
이렇게 직접 일기를 쓰다니, 정말 대단하다, 이한겸
오늘 12일 기준 해병대 캠프 D-16일이다.
아직 한참 남았다.
병사 떠나 10일 전 까지 이 방을 완전히 정리 해야만 하다.
내일의 나야, 제발 방 좀 치워라.
드라마랑 게임 작작하고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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