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7. 12. 토요일
조회수 71
나 이제 그만해야할것 같아 미안해.
어차피 이제 나랑 친한애들도 많이 사라졌고 이거 할 이유가 없는것같아.
나 있을때 친절하게 대해준 너희들한테 너무 고맙고 그동안 친구일수있어서
고마웠어.
아마 다시 돌아오진 않을거야.
미안하고 고마워 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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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7. 12. 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