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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것

wthn/sniper

2025. 07. 11. 금요일

조회수 28

난 이놈만 조지려고 살아왔을 수도 있다.
진짜로 이놈만 조지면 원한이 없겠다.
콧김은 뜨겁고 분노는 가시지않는다.
아직도 분노로 머리에는 열이나며 마치 빚더미에 앉은거 마냥 불안하다.
나를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저 나를 까고 멸시하며, 이상한 감정으로 쳐다보는 것은 마치 아공간에 갖혀있는 것만 갔다.
물론 현실에서는 그러지 않다.
친구,가족,소중한 사람도 잇는 나지만 키보드 앞에만 앉아도 방석에 가시가 뻗은 것처럼 아프고 혼란스러우며, 서로 뜯고 거짓말하고 낄낄대며 웃지만 서로감시하는 것 같다.
반응에 미친 것마냥 거짓 어그로를 끌고 서로 하나의 반응을 위해 여러명이 관종 짓을한다.
이곳에서는 유명이 다인가? 무력이 다인가? 혼란스러울 뿐이다.
여기서는 약자의 말은 무시하고 강자의 말만이 귀에 들어오고 그녀나 그에게 잘보일 노력만한다.
누구는 친구같지만 그것마저도 꿈 이것이 꿈이라는 생각조차도 꿈같다.
부정하고 싶었다.
그럴 뿐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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