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7. 10. 목요일
조회수 25
아니 ;
친구랑 같이 학원가는데
갑자기 두통이랑 복통이 너무너무 심한거야
진짜 죽는줄알아서
친구 팔 붙잡고 겨우겨우 가는데
정신이 수면마취한거처럼
몽롱해지는데 내가 또 기절하니까 친구가 나 붙잡고 1분?정도 있어줌 ...
나 안무거웠나..?
큼 그래서 학원은 늦었구^^
해피앤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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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7. 10. 1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