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8. 25.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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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중일기>, 이순신
나는 얼마 전에 가족들과 '한산'이라는 영화를 보았다. 영화가 정말 재미있어서 그런지 이순신에 대해서 관심이 생겼다. 그래서 이 '난중일기'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은 이순신이 임진왜란 때 썼던 일기를 옮겨 놓은 책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이순신은 참 힘들게 산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힘들게 왜군들과 싸우고, 피곤해서 코피도 흘리고, 전쟁터에 있는 동안 아들도 왜군에게 죽었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이순신은 이 힘든 일을 잊기 위해서 이 일기를 쓴 것 같다. 나중에는 억울하게 옥에 갇힌 이순신이 불쌍하기도 했다. 또이순신이 옥에 갇힌 동안 원균이 왜군에게 처참하게 지고 많은 배를 잃었을 때 이순신은 정말 화가 났을 것 같다. 그리고 이순신의 마지막 해전인 노량 해전은 참으로 안타까운 전투라고 생각한다. 왜군과의 싸움에서 이기긴 했지만 이순신 장군이 조총에 맞아 전사했기 때문이다. 이런 이순신 장군의 공 덕분에 우리나라가 일본을 이길 수 있었던 것 같아 난중일기를 읽으며 이순신 장군님께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이순신 장군님은 참 멋지신 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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