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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다리당

2025. 07. 08. 화요일

조회수 65

여자가 있었다. 여자는 수를 셌다. 1 2 3 4 5 라고
그리고 다음날 버스에서 친구 한명 이 죽었다. 또 다음날 친구 두명이 죽었다. 근데 친구가 어떤 여자를 만났다고 했다. 그 다음날 여자를 만났다고 했던 친구랑 나를 때리던 친구가 죽었다.


나는 생각 했다.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 죽는 건가? 그래서 생각 했다. 정**,이**,범**,***
하지만 세명 만 죽었다. 왜일까?


해석은 아래 천천이 내려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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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혼수상태 주인공의 생각이 어떤 모니터에 써져서 엄마가 대신 죽인거다 그리고 ***은 엄마다
송다리당

2025. 07. 08.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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