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7. 08.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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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일기를 쓰려고 한다. 25살의 나는 간호학과를 간다고 본가와 멀리 있는 학교를 가서 혼자 타지 생활을 하고 있다. 지금 4개월 정도 됐다. 처음엔 힘들었지만 지금은 적응이 되서 괜찮다. 오늘은 아르바이트를 하고 집에 와서 남은 마라탕과 꿔바로우를 맛있게 먹었다. 요즘 밤 낮이 바뀌어서 지금 새벽 4시 21분인데 안자고 일기를 쓰고 있다. 방금까지 남은 마라탕을 먹다가 설거지를 하고 방 청소와 쓰레기 정리를 하였다. 밥 먹고 바로 눕지 않기 위한 나만의 방법이다. 책상에 앉아 있다가 누워야 겠다. 오늘 하루도 고생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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