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7. 07.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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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께서 너무 좋으신분이시기 때문에 무조건 똑같은 분이였으면 좋겠고 그때는 유치원때 초등학교 예습을 빨리 나갔으면 하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허겁지겁 복습, 예습을 하자니 너무 힘들었다.. 아무튼 제발, 진짜 제발 공부를 일찍 조금 더 많이하고 진짜 정말 후회되는것이 하나있다. 다시 태어난다면 제발 이걸 지키고싶다. 피아노 학원을 6살부터 다닐걸..! 피아노를 늦게 배우기 시작해서 뒤쳐지는 경우가 많다. 난 정말 피아노 치는게 좋고 재미있다. (물론 가뜸가다 너무 싫기도 하지만) 그런데 어린친구들이 학원에 다니는걸 보면 후회되기도 한다. 그렇지만 지금까지 말한것을 제외하면 난 내 지금이 좋다. 좋은 친구와 가족이 있어서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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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8. 26. 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