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7. 06.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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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하준이는 낯을 많이 가리고, 경계심이 많고요. 인기는 많은데 철벽치는 새끼입니다. 맨날 놀자고 하면 싫다고 해서 손수 끌고 나와야 하는 착한 아이 이고요. 그러면서도 잘 놉니다. 착하지만 욕은 가끔쓰는 깜찍한 친구입니다. 착한척 하는데 실제로도 착합니다. 참고로 저는 하준의 친구이고요. 남자입니다(오해 금지) 그럼, 우리 하준이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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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7. 06. 1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