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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름

2025. 07. 04. 금요일

조회수 10

오늘은 6시 반부키!

처음 보는 조합으로 머리하고 온 부키부키가 와써!
신선하고 새로워서 그런지 오늘따라 더 이쁜 느낌이야.

그리고 7월 5, 6일엔 클리셰 신의상도 나온다니 다들 많관부!
언더테일 하기전에 댄스홀이랑 비행선 듣고 불살 엔딩 시작!

노말 엔딩은 결국 불살 엔딩을 위한 단계였던 것 같아.
왜 사람들이 언더테일 스토리를 그렇게 좋아하는지 알겠더라.

마지막 아스리엘 보스전에서 나오는 "하지만 버텨냈다."
이 연출은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
다 같이 지상에서 석양 바라보는 장면으로 마무리되는 것도 좋았어.

역시 어떤 엔딩이든 해피엔딩이 제일 좋은 거 같아.
잔잔한 브금 깔리면서 끝나는 그 분위기... 진짜 너무 좋더라.

신의상도 벌써 내일이라니! 완전 기대중!!.
오늘도 늦게까지 방송하느라 고생 많았어.
내일은 몰살 루트까지 재밌게 달려보고 언더테일 마무리해보자!

잘 자! 항상 쨔랑해!!

빠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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