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3. 18. 금요일
조회수 317
챙그랑
(저...저건..열쇠!?)
(저 간수가 흘렸나보군...)
(이 감옥의 열쇠라면 꼭 얻어야 해..)
(그렇지만)
ㅁ...ㄷ..ㅏ..ㄴㅇㄴㄷ(말도안나오는데..)
(어?)
ㅁ..ㅇ나..거갸(말이 나온건가?)
그렇제민..(그렇지만)
몸도 아우지여 지는겅....(몸도 안움직여 지는걸...)
으으...안타깝다..절호의 ㄱ회읻네(절호의 기회인데)
으윽..어떠케 못 우재애나(어떻게 못 움직이나..)
으으..에잇!
...
으으..역시 안움직여져..
젠장할!
쿵
(바닥을 세게친다)
어? 뭐야 움직여진다..
그렇지만..
저 열쇠는 감옥밖에 있는걸...
으음.....손을 뻗어도 안닫는 위치인데...
(감옥안을 둘러본다)
(썩어가는 나무 막대기를 발견한다)
이런 허섭쓰래기 같은 막대기로..가져올수 있을까?
흐앗...
(최대한 막대기 끝을잡고 창살사이로 손을넣는다)
막대기야 열쇠에게 닿아라!
돼..됐다!!!
(저벅저벅)
이..이런 간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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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3. 19. 1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