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7. 01. 화요일
조회수 24
반에서는 공기가 질린다고 나한테 다가오는 친구가 있다.
그리고 반 밖에서는 100일 밖에 안됬지만 욕을 주고 받고 하는 친구가 있기에 외롭지 않다.
그리고 최근엔 고백도 받았다고! 내가 인기가 좀 많긴해 ㅋ (급발질)
진지한 분위기가 풀려서 좋네..
그와중에 빼빼로 맛있다;
(빼빼로 먹는 중)
누가 나 혼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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