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7. 01. 화요일
조회수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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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친구 관찰 일지》
우리 반에는 좀… 이상한 친구들이 있다.
아니, 너희 반에도 꼭 있지 않아?
1. 급식 귀신
급식 시간만 되면 눈빛이 바뀌는 친구.
"오늘 뭐 나와?"가 하루 중 가장 진지한 질문임.
배식 받자마자 먹고, 항상 말한다.
"야... 나 아직 배고파..."
그리고 내 걸 탐낸다.
2. 체육 시간만 되면 생명력이 +100 되는 애
수업 땐 졸려 하다가
체육복만 입으면 갑자기 날아다님.
리듬체조, 피구, 줄넘기 다 잘함.
“와~ 나 체육만 아니면 진짜 공부도 잘했을 텐데~”
근데 체육 외엔 조용함.
3. 연필 8개 갖고 다니는데 막상 빌리는 애
필통에 연필, 펜 다 있는데 정작 쓸 땐
“야, 너 볼펜 하나만...”
“야, 샤프심 있냐?”
“야, 이거 내 연필이었나?”
그럼… 그 많은 필기구들은 대체…
4. 이상한 곳에서 웃는 애
수업시간에 갑자기 혼자 킥킥댐.
알고 보면 자기 상상 속 세계에 빠져 있었음.
“ㅋㅋㅋ 아 미안… 갑자기 생각났어ㅋㅋㅋ”
근데 뭔 생각인진 절대 말 안 해줌.
그리고… 5번. 나.
쟤네 웃기다고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나도 걔네 중 하나더라.
이것중 하나라도 해당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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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7. 01. 1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