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7. 01.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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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나한테 100만 원이라는 자본금이 있다면 나는 마라탕 사업을 할 것이다.
왜냐하면 마라탕은 인기가 많은 음식이라 잘 팔릴 것 같기 때문이다.
일단 은행에서 1억을 빌려서 몇 천만으로 가게를 하나 사고 나머지 300만 원을 남겨두고 나머지는
인테리어와 직원을 구하는데 쓰고 300만 원으로 접시랑 수저, 음식 재료를 사는데 쓸거다.
그럼 이제 사업을 시작하면 된다. 하지만 은행에서 1억을 빌린 걸 갚아야 한다.
이제 나는 빚쟁이가 됐다. 끄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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