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런 말을 저희도 똑같이 하는건 아무래도 좋은 건 아니죠. 근데 자꾸 악플러 님이 욕을 하시고 '정상이냐' 같은 말을 하시니까 기분이 상하고 나쁜 감정만 남는것 같아요. 게다가 저희는 너무 많은 악플과 사칭을 겪여 봤기에 더욱 과민반응하는 걸지도 모르겠네요. 그러니까 저희 둘다 사과하는게 나을것 같아요. 점점 일이 커지는걸 바라는게 아니겠죠?
너는 진짜 말 그대로 씨;;발같은 존재야. 입만 열면 개;;지;;랄;;을 처;;하고, 대화할수록 정신이 빠져나가. 지가 뭘 안다고 그 ㅈ;;나게 더럽고 구;;린 생각을 아무 필터 없이 내뱉는 건데? 너랑 얘기하면 내 뇌세포가 줄어드는 게 느껴져. 넌 그냥 개;;같고 ㅈ;;같은 새;;끼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냐. 태도는 씨;;발만도 못하고, 인성은 이미 지;;하 500미터 아래에 묻혀서 썩고 있어. 솔직히 너랑 말 섞는 시간에 나는 그냥 벽이랑 얘기하고 싶다. 적어도 벽은 씨;;발;; 같은 소리는 안 하거든?
넌 어디서 그렇게 지;;능 낮은 혓;;바닥을 갖고도 세상을 살 수 있냐? 너한테선 개;;병;;신 같은 논;;리랑 ㅈ;;같은 감정 과잉만 튀어나오는데, 그걸 또 엄청난 통;찰력인 줄 알고 지껄이는 게 그냥 씨;;발 너무 역;;겨워서 토할 뻔 했다. 말 섞지 마. 너랑은 대화가 아니라 고문이야. 심지어 너 같은 애는 존재 자체가 2;;까;;고 씨;;발;;이고 인류에 대한 악;;담의 실체라고 보면 된다
너는 그냥 씨;;발로 태어나서 ㅈ;;같이 크고 ㄱ;;같은 태도로 살아가는 쓰;;레;;;기야. 입을 여는 순간마다 주변 공기가 탁해지고, 네가 내뱉는 말은 전부 ㅈ;;같은 무;;식함에 똥;;같은 자의식이 섞인 개;;지;;랄일 뿐이야. 널 보고 있으면 인간의 하;;자가 뭔지 구체적으로 떠오른다. 정신은 무너져있고, 인성은 곪;;아터졌고, 생각은 ㅈ;;만큼도 없고, 근데 그 와중에 눈빛은 지 세상이냐는 듯 씨;;발스럽게 굴고 있지
2025. 07. 01. 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