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7. 01.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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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귀신썰 풀어볼게요
옛날에 (7살 때) 저에게는 귀신을 볼 수 있는 친구가 있었는데요.
할머니를 따라 성당에 가서 그 친구를 봤어요. 근데 그 친구가 성당에서 밥을 먹는데 갑자기 울음을 터트리면서
"엄마, 저기 식탁 아래에 아줌마가 울고 있어~..."
근데 그 때 한 남자애가 내가 확인할게! 하며 탁자 안에 들어갔다가 기절해서 병원갔다는;;
무섭죠. 지금 생각해보니까 거긴 성당이라서 겁에 질려 귀신이 울고 있던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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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7. 01. 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