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22.08.24.(수) / GAP 말씀

hiheeju

2022. 08. 24. 수요일

조회수 11

오늘은 아침부터 정신이 없었다. 옆에 계시는 쌤이 오자마자 불평불만을 쏟아내셨기 때문이다. 나도 힘들긴 하지만 이것을 안받아주기도 애매해서 좀 받아줬는데 이러지 말라고 한다. 흠,,,
그리고 내가 제대로 빨리 빨리 챙기지 않아서 카드프린터도 그렇고 확인되지 않은 것들이 많았다. 암만 양아치라 그래도 이런 것들은 잘 챙겨야겠다...

GAP 말씀
사무엘상 14장
7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 용모와 신장을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나의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로마서 16장
1 믿음이 연약한 자를 너희가 받되 그의 의심하는 바를 비판하지 말라
2 어떤 사람은 모든 것을 먹을 만한 믿음이 있고 연약한 자는 채소를 먹느니라
3 먹는 자는 먹지 않는 자를 업신여기지 말고 먹지 못하는 자는 먹는 자를 판단하지 말라 이는 하나님이 저를 받으셨음이니라
4 남의 하인을 판단하는 너는 누구뇨 그 섰는 것이나 넘어지는 것이 제 주인에게 있으매 저가 세움을 받으리니 이는 저를 세우시는 권능이 주께 있음이니라
5 혹은 이 날을 저 날보다 낫게 여기고 혹은 모든 날을 같게 여기나니 각각 자기 마음에 확정할지니라
- 굉장히 힘이 되는 말씀이다. 나는 기도가 약하다는 생각을 많이해서 혹시나 기도 시키면 어쩌나, 내가 기도를 잘 못하는데 저 사람은 나를 뭘로 생각할까 고민한 적이 굉장히 많았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나를 판단하는 그 사람이 잘못되었다고 하신다. 주인이신 분은 하나님이시기에 그 연악함도 받으시고 권능으로 세우실 분은 하나님이리시라고 하신다. 내가 권능을 받을 수 있는 분은 하나님뿐이시다. 남을 판단할 필요도, 남의 판단을 두려워할 필요도 없다.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가자!!

하나님 오늘도 하루를 이렇게 시작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나의 연약함을 위로해주시고 할 수 있다 말씀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아멘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이십니다. 제가 진리를 믿고 가겠다 결단하오니 주님 말씀대로 권능을 주시고 저를 세워주세요. 그리고 저 또한 다른 이들을 보며 판단하지 말도록 하여주세요. 주께서 주신 것을 가지고 누구에게 자랑하며 누구를 비판하겠습니까. 오늘 하루도 주님의 말씀으로 살아가게 해주세요. 살아계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0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1 자유 주제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