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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주말일기)

왕산초등학교이시우

2025. 06. 29. 일요일

조회수 12

오랜만에 친구와 함께 신세계를 갔다.대경선을 타 동대구역에 도착을 했다.동대구 역은 언제나 봐도 멋있다.신세계를 도착하고 친구와 이것저것 구경을 했다.할머니 생신이라 할머니 생일 선물도 골라 샀다.먼저 가자마자 옷 구경을 했다.친구와 함께 할머니 생신 선물을 골랐다.예쁜 조선시대 주머니?같은 예쁜 꽃모양이 그려져 있는 파우치 였다.할머니께서 좋아 하실거 같아 샀다.그리고 그 다음에는 젤 위층에서 주라기?공원을 같다.진짜 재미가 없었지만 그래도 시간 때우기는 좋은 장소였다.제일 먼저 들어가자 마자 트레켈라톱스?인가 뭐시기 하는 뿔 모양이 달린 공룡이 우리를 환영 해주었다.사실 재미도 없고 했다.진짜 딱 유치원들이 좋아 할 것 같은 장소였다.그래서 우리는 공원을 빠져 나가 아이스크림을 먹었다.친구가 말차맛 아이스크림을 먹었는데 처음 먹는 맛이라 되게 낯설었다.그리고 오락실을 갔는데 거기서 친구와 농구게임을 했다.24 대 20으로 내가 이겼다.처음 해보는 게임이엇는데 버튼을 누르면 그 버튼이 공기가 차서 농구공이 튀어 오르는 게임이었다.1라운드에서4라운드까지 갔었는데 1000원 치고는 나쁘지는 않은 게임이었다.그리고 인형뽑기를 했는데 친구가 4천원이나 날려 먹었다.근데 아무것도 못 뽑았다.친구가 불쌍했다.많이 불쌍했다.그래도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하고 가챠샵에 갔다.가챠삽이라는건 일본 자판기 같은건데 아기자기 하고 귀여운게 아주 많았다.친구가 아기자기 한거랑 캐릭터를 좋아해서 친구는 뽑기를 4개나 뽑았다.그래도 나는 그런거에 관심은 없어서 1개만 뽑았다.사실 그것도 아까웠지만 그래도 친구랑 같이 뽑으니 기분이 좋았다.그리고 그 다음에는 디저트를 먹으러 카페를 갔다.신세계 백화점에는 먹을게 진짜 많은데 정작 오렌지 주스 한 잔만 마셨다.그래도 생과일 주스라 맛있었다.그리고 이것저것 많이 둘러 봤는데 요즘 유명하는 벽돌케이크도 있었고,맛있는 디저트들이 많았었다.그리고 내가 제일로 좋아하는 망고 케이크도 팔았었다.너무 비싸서 못 샀지만은,난 오렌지주스라도 만족 했다.그리고 이제 시간이 다 되어 대경선을 타러 갔다.대경선을 타고 사곡역에서 아빠가 기다리고 있었다.아빠차를 타 우리집에서 친구와 함께 놀았다.요즘 유행하는 아이스크림도 먹었다.아이스크림을 초코 말고는 많이 안 먹는 편인데 배스킨라벤스는 언제나 맛있었다.(배스킨라벤스: 아이스크림 브랜드.줄여서 배라라고 하기도 한다.)아무튼 배라를 먹고 친구가 가고 다른 친구가 우리집에 왔다.친구를 만나서 수다도 떨고 아이스크림도 또 먹었다.먹고 배불러서 바닥에 눕고 있다 엄마가 치킨을 시켰다고 해서 치킨을 먹으러 거실로 향했다.치킨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친구랑 먹으니까 너무 맛있었다.닭다리는 친구에게 양보하고 나는 퍽퍽살만 먹었다.너무 퍽퍽해 숨이 막혔다.그리고 치킨을 먹고 친구가 갔다.너무 재미 있었던 하루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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