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6. 29. 일요일
조회수 53
아영이 저구요 ㅇㅇ이 친구입니다
(친구부터) 오늘은 ㅇㅇ이 아영을 먹어서(?) 아영이 내일은 병원을 갔는데 의사가 다리를 뿌셔서(?) ㅇㅇ이 의사에 다리를 뿌시고 그래서 ㅇㅇ이 나쵸를 버리고(?) 죽었다(??) 그래서 아영이 울면서 ㅇㅇ을 묻히고(?) ㅇㅇ의 버려진 나쵸를 꺼내서(?) 먹었다 그런데 ㅇㅇ이 갑자기 살아서 아영이 놀라서 ㅇㅇ의 대가리 뽀개고(???) 나쵸를 의사가 쌔벼서 감옥에 들어가 행복한 인생을 살다가 갑자기 ㅇㅇ이 찾아와 아영을 생매장 드가고(?) 아영이 갑자기 나쵸를 ㅇㅇ이 얼굴에 뿌려서 ㅇㅇ이 역으로 생매장 드가고(??) 다같이 죽었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2025. 06. 29. 21:46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5. 06. 29. 2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