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6. 29.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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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졸려워....쉬는시간인데 매점이나 갈까?"
서아는 매점으로 향했다.
"안녕하세요~"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인사한 서아는 과자코너로 향했다.서아는 핫앤스윗칩을 집어들고서 개산대로 걸어갔다.하지만 개산대에는 줄이 아직 많이 있었다.
'아니 뭔 쉬는시간에 길이 이렇게 길어?빨리 가고 싶은데...'
줄은 차차줄어들고 드디어 서아 차레가 되었다.
"이거 계산해 주세...."
그때였다 뒤에 있던 어떤 사람이"아니 제가 게산할게요"라고 말했다.서아는 뒤를 돌아보았다.뒤에 서 있던 사람은 3학년 짱이었다.
"어?ㅇ아니 괜찮아요.."
하지만 그 선배는 계산을 마친 뒤었다.
"예뻐서 사준다.기억해 놓을게."
"(?뭔 강아지 소리를 하는거야?)아..네 감사합니다..."
"마주치면 인사좀 해줘"
"네...."
서아는 얼떨결에 과자를 받고 자신에 반으로 향했다.
'마주치면 인사?예뻐서 사준다고?허 참...그 선배는 귀나 눈이 있는건가?'
서아는 1학년 여자 짱이다.그리고 2학년 남자 짱 선배와 3개월째 사귀고 있는 중이다.
서아가 연애를 한다는 것이 학생들에게는 놀라운 일이었기때문에 소문이 엄청나게 퍼졌었다.
근데도 3학년선배가 서아에게 꼬리를 치니 미란다는 당연히 어이가 없었다.
서아는 한숨을 쉬며 반으로 들어갔다.
"야!"
이 한마디에 반 전체가 서아를 주목했다.
"3학년 짱 선배 이름 대"
한 남학생이 손을 들었다.
"그래 너"
"내가 알기론 제이콥이라고 하던데...."
"......그래..."
서아는 얼른 교실을 빠져나와 옥상으로 올라갔다.
*이 글에 저작권은 강쥐또은:)에게 있습니다.허락 없이 복제 불가능.*
잘 쓰지 못한 글 일어 주셔서 감사해요~고칠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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