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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공원 에서 생긴일

3442김예준

2025. 06. 28. 토요일

조회수 33

신호 공원에 가다가 개똥에 파리가 많아서 우웩 이였다.그래서 뛰어지나 갔는데 파리가 따라 왔다갔다 다시 개똥으로 돌아갔다.그래서 횡단보도를 건너서 잔디 밭으로 갔는데 벌이 있었다.그래서 잠자리를 못 잡았다.그래서 동생들이랑 얼음 땡을 하다가 동생들이 술래잡기를해서 미끄럼틀 탈려고 했는데 동생이 미끄럼틀을 막아서 갈까? 말까?를 개속해서 미끄럼틀 을 타다가 태라스로 오는 길에 동생이 동생을 밀어서 피가나고 까졌다.그래서 집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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