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6. 28.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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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 공원에 가다가 개똥에 파리가 많아서 우웩 이였다.그래서 뛰어지나 갔는데 파리가 따라 왔다갔다 다시 개똥으로 돌아갔다.그래서 횡단보도를 건너서 잔디 밭으로 갔는데 벌이 있었다.그래서 잠자리를 못 잡았다.그래서 동생들이랑 얼음 땡을 하다가 동생들이 술래잡기를해서 미끄럼틀 탈려고 했는데 동생이 미끄럼틀을 막아서 갈까? 말까?를 개속해서 미끄럼틀 을 타다가 태라스로 오는 길에 동생이 동생을 밀어서 피가나고 까졌다.그래서 집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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