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6. 27.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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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런 감정은 낯설어...
나는 주로 반에서 쉬는 시간에 공기대결을 한다! 내가 매일매일 이긴다, 너무 뿌듯하다!
"나도 이런 일기를 써보고 싶다."
나는 언젠가 부터 친구들이 "너는 공기 잘하니까 우리랑 하지마!" 이런 말을 들었다. 솔직히 많이 슬프다, 맨날 자리에서 책을 읽고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않는 내가 너무 싫다. 공기를 잘해서 소외하는 건 너무 비겁한 짓이다. 우리반에는 여자아이들이 10명이다, 공기하는 아이들이 있는 무리는 여자 5명이고, 남은 3명은 무리 1명은 나같은 무속인이다. 난 3학년 4학년은 활발하게 있던 친구가 갑자기 무속인에 혼자 짜져있는 찐따가 되어있는 게 안쓰러ㅇ.. 아니 내가 그친구와 같은 처지가 될까봐 무서운 것이다. 나는 5명이 있는 공기무리에 끼고 싶은 데 공기를 잘한다는 이유로 안껴준다. 쉬는 시간에 공기 뿐만이 아니다. 목요일마다 운동장에서 행복해야할 자유시간이 나는 너무 외롭다. 꾸역꾸역 5명 무리에 들어간다고 해도 술래잡기를 일부로 잡지 않는 것 하나 때문에 그 친구들은 나랑 같은 무리가 되는 걸 꺼려한다는 것을 알았다.
난 이런 감정이 낯설다. 혼자가 된 기분, 내 편이 없는 거 같은 거
난 오늘부터 '혼자'가 되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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