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6. 27.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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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친구 만드는 건 나에겐 식은 죽먹기지
나는 5년 동안 1학년부터 5학년까지 열심히 친구들과 친해지는 방법을 잘 익혔으니 5번째가 되는 날에는 편하고, 기묘할정도로 자연스럽게 친구를 사귈 수 있다. 3학년때는 외향적이고 활동적인 사람들이 많아 지금과 같은 찐따였지만 내 앞 번호 박수하 수하는 그때 처음 봤는데 제일 친했다. 4학년 때는 자신감이 넘치게 되서 친구사귀는 걸 밥먹 듯이 했다.
5학년은 정말 설렜다. 저학년, 중학년도 아닌 진짜 고학년이 였으니까, 긴장하기도 했다. 하지만 좋다, 다시 친구를 사귀면 되니까!
나는 공기를 잘한다.🎀 나는 그래서 반에서 선생님한테 공기를 교실에 두면 어떻냐고 물었다. 그리고 며칠후 공기가 들어왔다. 친구들은 공기에게 관심을 기울렸고 친구들끼리 대결도 했다. 나도 그중에 '한명'이였다. 어쩌다 이렇게 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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