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신죠-오 사사개요

가짜염소형님

2025. 06. 26. 목요일

조회수 47

Opening Version
이 이상의 지옥은 없을 거라 믿고 싶었다
그럼에도 인류 최악의 날은 언제나 갑작스레...
문을 두드리는 소리는 끊임없이 심하게 울리고
초대받지 않은 재앙의 날은 악몽과도 같이...
녀석들은 구축해야 할 적이다
그날 어떤 표정과 눈동자로
무엇을 버려야 악마를 능가할 수 있지?
결코 아깝지 않으리라!
바쳐라! 바쳐라! 심장을 바쳐라!
모든 희생은 지금, 이 순간을 위하여!
바쳐라! 바쳐라! 심장을 바쳐라!
나아가야 할 미래를 그 손으로 열어젖혀라!

0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1 자유 주제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
심장을 바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