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6. 26.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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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ing Version
이 이상의 지옥은 없을 거라 믿고 싶었다
그럼에도 인류 최악의 날은 언제나 갑작스레...
문을 두드리는 소리는 끊임없이 심하게 울리고
초대받지 않은 재앙의 날은 악몽과도 같이...
녀석들은 구축해야 할 적이다
그날 어떤 표정과 눈동자로
무엇을 버려야 악마를 능가할 수 있지?
결코 아깝지 않으리라!
바쳐라! 바쳐라! 심장을 바쳐라!
모든 희생은 지금, 이 순간을 위하여!
바쳐라! 바쳐라! 심장을 바쳐라!
나아가야 할 미래를 그 손으로 열어젖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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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6. 26. 2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