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6. 26.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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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로 저는 은퇴를 선언하겠습니다(?) 방금 올라온 견주 율의 이야기와 같이 저는 견주율의 물건을 아작 내어버렸습니다. 견주 율한테도 정말 미안하다고 전했고요 아마도 저에게는 두가지 선택지가 있을 것입니다. 견주 율에게 죽거나 가위에 찔려 죽거나입니다. 저를 찾지 마십시오.
결론: 견주 율 사마 오네가이시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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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7. 01. 1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