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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피 다 뽑아버리고 싶은데 어카죠

김은재

2025. 06. 25. 수요일

조회수 54

저는 언니 한명이 있는데 얘가 진짜 철이 없어요.. 드라마에 나오는 엄마 보고 "저 사람이 우리 엄마보다 나은데?" 이 난리 치고.. 엄마가 기껏 밥 차리면 "엥? 이게 뭐야?" 라면서.. 기본적으로 4가지가 좀 없어요. 저한테도 하지 말라는거 계속 하고 화장실도 문 안 닫고 쓰고 혼자 일어나지도 못해요. 언니가 혼자 일찍 일어난게 제가 혼자 일어나서 밥 차려 먹고 거북이 밥 주고 청소 하는 것보다 더 칭찬 받아요. 또 툭하면 울어요 학원 가기 싫다고 울고 숙제 많다고 울고 거의 히키코모리 육아퇴행이예요. 그래서 너무 스트레스 받고 저런 사람이랑 제 피가 이어져있다는게 너무 싫고 언니가 부모님 사랑 다 뺏어가는 것도 짜증나는데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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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공감해.....오빠랑 내가 다퉈도 나만 혼나고 큰오빠 선물도 다 작은오빠한테 주고 내 의견은 물어보 지도 않고...맨날 둘이서 저녁에 웃으면서 대화하는데 너무 보기싫다....
애나🍬

2025. 06. 25.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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