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6. 24.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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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녀를 사랑했다.
그래서 내가 가장 소중이 여기는 것을 그녀의 생일선물로 주기로 했다.
그녀의 생일, 난 나의 오른팔을 그녀에게 잘라 주었다.
그러자 그녀가 고맙다고 그녀의 오른팔을 나에게 잘라 주었다.
그리하여 난 왼팔이 두개인 사나이가 되었다.
-까칠한 재석이 에서...-
어떤 친한 동생이 이 문장을 나에게 알려 주었어.
까칠한 재석이라는 책에서 나왔다는데....
감동적 이어서 적어보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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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6. 24. 1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