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6. 23.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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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 보며 소원을 빌었더니 내가 필요하던 학용품과 간식,실내화가 위에서 떨어졌어 나는 간식을먹으려고 간식을 먹으려고 간식을 바닥에서 주웠는데 간식은 그대로 였어.난 그이유를 몰랐지.친구들은 하늘에서 간식과 학용품,실내화가 떨어진걸 모르는것 같아.원래는 내가 가질거라고 친구들끼리 싸워야 되는데 말이야.그런데 어디서 부드럽고 낯익은 목소리가 들렸어.나는 학용품과 간식,실내화를 그대로 두고 목소리가 들리는 곳으로 뛰었어.그때 엄마의 모습이 보였어!엄마라고 부르기 전에 꿈에서 깼어.엄청 긴꿈이였지.그렇지만 난 아쉽지 않았어 엄마를 보았거든 아침에 일어나 거실로 갔어 오늘은 왠지 나쁜기억 말고 좋은 기억이 많이 생각 났어 부엌네는 반갑게 맞이하는 아빠가 보였어.
오늘은 내가 좋아하는 보리차와 푸딩을 아빠가 해주었어. 반찬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계란말이가수두룩 있었어!나는 계란말이를먹고먹고먹고 아주 많이 먹었어 아빠는 잘먹는다고 칭찬해 주었어.나는 후식으로 구슬얼음과 별빛가루,달빛우유를 듬뿍넣은 쉐이크를 먹었어.나.나는 소화를 시키려고 언덕을 올라갔어. 그리고 다시 내려왔지 '그리고 이건 비밀인데 언덕에서 푸딩2개를 먹었어!'다시 집으로 가려고 신호등을 건넜어.아빠가 기다리고 있었어! 아빠!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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