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6. 23.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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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평소에 "우리반에 나 같은 학생이 1명 더 있다면" 이라는 상상을 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저는 평소에도 이런 생각을 많이 한답니다. 그렇다면 이제는 우리반에 나같은 학생이 1명 더 있다면 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글을 써보겠습니다.
[우리반에 나 같은 학생이 1명 더 있다면?]
나는 어느때와 같이 아침에 학교에 갈 준비를 하여서 학교로 향하였다. 매번 느끼는 마음이지만 학교는 항상거기 싫은것 같다. 학교에서는 지루한 공부.. 하지만 내가 이렇게 매일 학교에 갈수 있는 이유는 친정한 우리반 선생님과 친구들 덕분인것 같다! 이 마음을 가지고 나는 오늘도 학교로 향하였다. 어느때와 같이 교실에 도착해서 교과서를 정리하고 자리에 앉았다. 어라? 오늘따라 아이들이 좀 소란스러운 것같아서 내 짝꿍에개 물었다
"00아 오늘 왜 이렇게 시끄러워?" 라고 물으니 짝꿍이 말했다. "
" 너 몰랐어? 오늘 우리반에 전학생 온다고 했잖아"
아 맞다. 오늘 우리반에 새로운 전학생이 온다는 사실을 까먹고 있었다. 그래서 나와 아이들은 전학생을 기다리며 교실에서 소란스럽게 떠들었다. 그때 교실 문이 열리며 한번도 보지 못한 아이가 우리반에 들어오는 것이였다. 원래도 소란스러 웠지만 새로운 아이가 우리반에 들어오니 아이들은 더더욱 소란스러워졌다. 전학생이 오자, 우리반 선생님은 전학생을 우리반 아이들 앞에서 소개를 시켜주셨다.
" 자 이 학생은 이제부터 우리와 함께 하게 될 000친구라고 한다. 다들 잘 지낼수 있도록! 00아 자기소개 한번해 볼까?"
라고 하자 전학생은 자기소개를 시작했다.
" 안녕? 내 이름은 000이라고해, 나는 00초등학교에서 전학왔고 나는 만들기를 좋아하고 내 취미는 춤추기와 노래부르기야, 앞으로 친하게 지네자"
라고 하자 우리반 아이들은 환호성과 큰 박수를 이어갔다. 하지만 난 정 반대였다. 왜냐면 전학생은 나와 너무나도 같았기 때문이다. 전학생의 취미와 좋아하는 것이 나와 너무나도 똑같았기에 나는 잠시 멍하니 전학생을 쳐다보고 있었다. 그러고서 수업니 시작되었고 이제 마칠시간이 되었다. 마칠시간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반아이들은 전학생에개 관심이 무척이나 많았다. 하지만, 그래도 나는 아직까지 축하를 해주지 못하고 있다. 왜냐면 나와 똑같은게 너무나도 많았기 때문이다. 나는 그래서 축하를 해줄수 있을때까지 난 전학생의 비밀을 떨쳐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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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6. 23.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