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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만은 소설작가

2025. 06. 21. 토요일

조회수 40

곧 있으면 제 친구 견주 율이 제가 실수로 유랑 '언니'라고 부른 것을 폭로할 것인데요... 저는 진짜 거짓말 안 치고 실수로 말했던 것이었습니다. ㅠㅠㅠㅠ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면서 이만 마치겠습니다.

결론: 견주 율 이 썩을 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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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이미 말했었네
괜찮아!! 그럴수도 있지. 그런일 가지고 죄송까지야ㅎㅎ
유랑

2025. 06. 21.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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