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6. 21. 토요일
조회수 52
요새 외로움 많이 타나봐요.. 엄마한테 맨날 혼나고.. 뭔가 세상에 온전히 내 편이란게 없는 느낌? 그래서 그런지 가족들이 제가 잘 때에도 막 운데요..! 뭐징.. 전에 말한거 처럼 뭔가 사는데 살기 싫은 느낌이 많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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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6. 21. 1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