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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살아남기 위하여(4)

ㅇㅇㅇㅇㅇㅇ

2025. 06. 21. 토요일

조회수 40

{드뎌 소설로 컴백입니다-}
그 뒤에는.. 존이 있었다.
"자네들 친구를 병기로 만든건 미안하네,, 하지만 아비스트에게 복수해야지-"
[박사의 웃음이 연구실을 뒤덮었다]
"미쳤어,, 복수를 한다고 사람을,,"
박사는 제정신이 아니다. 존을 구출해야 한다..!
"박사. 너가 아비스트랑 뭐가 다르지?"
"뭔 소리야, 난 아비스트에게 복수하려,,"
"존이 가족인 우리한데 너는 아비스트보다 끔찍한 인간이다."
-
정적이 울려퍼졌다. 그 속에서 첫 말을 내뱉는 건 다름아닌
"주..니아.. 나 구해줘"
존이었다.
"아니야 존 나는 널 괴롭히려던게 아니야,,"
박사는 괴로움에 몸서리쳤다. 아마도 죄책감에 의해
"주니아. 나가자."
시니반의 도움으로 무사히 존을 데리고 나왔다.
"존.. 정신차려..!"
이럴수는 없다고! 이번은 100번째 생이잖아! 아비스트에게 복수하고 행복하게 살아야 하는거잖아!
"으음.. 주니아.."
"존..?!"
존의 자아는 로봇의 자아와 계속 뒤바뀌었다.
"휴,, 그래도 박사가 뇌쪽은 별로 안 건드렸나봐. 며칠정도만 원래대로 적응하게 두면 돼."
"고마워, 줄리아."
존이 치료가 가능하다니,, 다행이었다.
{며칠 뒤}
진짜 존은 거의 다 나았다.
"주니아-!"
"어휴, 너 내가 뛰어오지 말랬지!"
아직도 많이 까불지만.. 그래도 이 평화로운 일상이 지속 되면 좋겠다,, 라는 바램이 무색하게 일은 닥쳐왔다.

다음화에..
[요즘 시간이 없어, 소설을 안 써서 지금 써 봤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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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으로 써서 분량이 적은..
ㅇㅇㅇㅇㅇㅇ

2025. 06. 21.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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