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6. 21. 토요일
조회수 60
사실제가 아까 도혀니님께
욕하는 글을 달았거든요..
뭐 왜 좋아하냐.. 소아성애자냐.. 나이속인거냐..
이런식으로요.
다시 생각해보니깐 제 생각이
엄청나게 짧았던것 같아요.
한번 한 말은 주워담지 못한다는 것을 압니다..
다시 생각해보깐 이건 아니다 싶더라구요.
아무리 그래도 그 분도
사람이고, 제생각해보니깐 그 마음을 가졌더라도
제가 그분께 뭐라할 자격도 매우 없고
좋아하는 건 좋아하는건데,
너무 공격적이였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그 글을 빛삭해서 못본 것
같았지만 그래도 사과 드립니다.
그분께 정말 할말이 없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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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받아주셔서 감사해요...
2025. 06. 21. 13:45